향토기업 삼창기업이 중동과 아랍지역에서
대규모 수주를 따냈습니다.
삼창기업은 아랍에미레이트 수도 두바이의
인공섬‘팜 주메이라’ 조성 프로젝트에 참가해 3천만 달러에 달하는 전기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삼창기업은 몰디브의 리조트 공사와 쿠웨이트 원유 집하시설,사우디아라비아의
담수화 발전소등 1억 달러에 달하는 해외
공사를 수주해 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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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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