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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은폐 의혹..방사능 외부 누설 없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3-20 00:00:00 조회수 66

부산시 기장군 고리원전 1호기 액체폐기물
처리장에서 어제(3\/19) 증기가 누출돼 화상을 입은 작업자 4명이 격리되지 않고 일반병실에 입원된 것과 관련해 사고 은폐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은 작업자들의 화상부위를 증류수로 세척한 결과 방사능 오염
제한치 이하 수준이여서 별도의 격리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이번 사고는 원자로 건물 외부의 보조
건물에서 발생해 원자로 운전과는 직접 관련이 없으며, 방사능의 외부누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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