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울산지역 첫 주상복합 아파트가
선보인데 이어 울주군 지역에 일반 아파트
공급이 처음으로 시작됐습니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에 643가구를 분양예정인
모 건설업체는 지난 1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이 업체의 분양가는 640만원에서 700만원선
으로 최근 울주군 구영지구와 천상지구에
분양된 아파트의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첫 일반 아파트 공급을
시작으로 그동안 관망세를 보이던 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점차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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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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