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13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주 사흘 동안 시.구
합동 추진반이 남구와 중구에서 411대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해 천100여건, 1억6천여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9일까지 주야간을 불문하고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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