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발전기금 조성을 목적으로하는
울산과기대 발전 범시민지원단이
오늘(3\/19)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범시민지원단은 오늘 총회에서 춘해대
박일송 교수를 이사장으로 선출하는 등
이사진 구성과 함께 정관을 확정했습니다.
범시민지원단은 앞으로 10년동안 4천500억원 규모의 국립대 발전기금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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