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우조선,신한기계 최종 인수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3-19 00:00:00 조회수 80

대우조선해양이 울산지역 최대 조선기자재
업체인 신한기계를 최종 인수했습니다.

대우조선은 신한기계 한기석 사장이 소유한
지분 48%를 포함한 신한기계 지분 89.28%를
668억원에 인수하는데 합의하고, 인수협상을
시작한 지 3개월만에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신한기계는 다음달중 임시 주주
총회를 열어 등기 이사를 교체하고 경영권을
대우측에 이양하기로 했으며, 포항공장 사업
확장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최대 협력업체를 대우에 넘겨준 현대중공업은
신한기계가 납품하던 선수미 블록과 선실 등을 세진중공업과 이영산업 등에 분배하면 공정에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