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회와 여성의 전화 등 여성관련
시민단체들은 오늘(3\/19)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과학대에 대해 여성노동자 폭력사태에 공개 사과하와 집단해고 청소용역 근로자 고용승계를 주장했습니다.
여성 단체들은 이같은 요구사항이 받아들여
지지 않을 경우 울산과학대 비정규여성노동자와 함께 연대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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