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가 입주해있는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의 진입도로가 오늘(3\/19)
개통됐습니다.
울산시가 12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만든
이 도로는 길이 1.17킬로미터 폭 20미터의
4차선으로, 옛 국도 24호선에서 울산면허시험장 앞을 지나 길천산업단지까지 연결됩니다.
이 진입로가 개통됨에 따라 앞으로 대우버스와
협력업체 등 입주기업들의 산업물동량 수송이
한결 원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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