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인 오는 22일을 전후해 태화강의 오염을 막기위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이 펼쳐집니다.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정화활동에는 150여개 기업체와 60여개
시민환경단체에서 천여명이 참여해
강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와 화단 등을 일제히 정비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태화강을 시민들이 즐겨찾는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위해 이번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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