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7)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홈경기를 펼친 울산 현대는 전북 현대를 2대 1로 이겨
홈 관중들을 열광케 했습니다.
울산은 정경호와 우성용의 연속골로 스테보가 한 골을 넣은 전북에 2-1 역전승을 거뒀고
6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풀린 이천수를 후반에
교체 투입해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이로써 울산 현대는 2승 1무로, 성남 일화와 함께 K리그 공동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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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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