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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최 국제환경회의 모두 폐막

이돈욱 기자 입력 2007-03-16 00:00:00 조회수 135

지난 12일부터 울산에서 잇따라 열린 국제환경회의가 오늘(3\/16) 자연순환 경제 국제 세미나 폐막과 함께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몽골 4개국 환경국장과 환경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황사대응 국제회의와
동북아환경회의, 자원순환 경제 국제세미나를
잇따라 열었습니다.

이번 국제환경회의를 통해 4개국은 황사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동북아지역 환경 문제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울산시는 잇따른 환경회의 개최로 각 국의
환경관계자들이 울산을 방문함으로서
친환경생태도시 울산을 국내외에 알리는
기회가 돼 앞으로 울산이 국제환경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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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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