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이나 장기입원,혹은 장기통원치료
등으로 수업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울산지역에서도 오늘(3\/16) 처음으로
병원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동구 전하동 울산대학교 병원내에 개교한
울산다솜병원학교는 특수학급 교사 한명이
배치돼 하루 2시간씩 수업을 진행합니다.
오늘 개교식에는 4명의 학생이 입학했으며
이들 환자 학생들은 학업중단 없이 정상적으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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