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동에 들어설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의 시설위탁 운영주체로
농협중앙회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6) 사업신청자를 대상으로 농수산물의 수집과 분산능력,유통경험,
경영계획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농협중앙회가 최고점수를 받아 위탁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는 690여억원을
들여 북구 진장유통단지내 8만6천여제곱미터의 부지에 지하1층,지상 2층 규모의 현대식 시설로 건립되며, 오는 2천9년 3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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