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모란봉 국수공장 준공식에 참석하는
울산지역 인사 30명이 오늘(3\/16) 중국
북경으로 출발했습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과 이두철 상의회장
등 30명의 방북단은 오늘(3\/16) 북경에 도착한
뒤 내일(3\/17) 오전 고려민항 편으로 평양에
들어가 모란봉 국수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고
평양시내 참관 등의 일정을 갖습니다.
한편 모란봉 국수공장은 지난 2천4년
사업추진이 결정돼 울산에서 기계설비와
원재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4명의
근무자가 하루 40톤, 20만명분의 국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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