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시무식 폭력 등을 주도한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된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엄모씨 등 2명이 오늘(3\/16) 동부경찰서에 자진 출두해 조사를 받은 뒤 구속됐습니다.
성과급 사태와 관련해 체포영장과 사전구속 영장이 발부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가운데
아직 검거되지 않은 노조 간부는 박유기 위원장 등 2명으로 이들은 현재 울산공장 노조
사무실에서 숙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박유기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은
차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장의 취임식이 끝나는 이번 달 말쯤 자진 출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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