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단속을
강화한 이후 성암매립장의 쓰레기 반입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성암매립장의 쓰레기
반입량은 6천985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가량 줄었고,냉장고 등 대형폐기물의
반입은 43%나 감소했습니다.
쓰레기 반입량이 이 처럼 줄어든 것은
울산시가 매립장의 포화를 우려해 지난달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의 반입을 강력히
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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