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 수산자원 증식을 위해 올해도
울산앞바다에 인공어초가 추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7억5천만원을 들여 동구 일산과 북구 당사.화암, 울주군 나사 등 5군데 해역에
패조류용 세라믹어초와 2단 상자형 강제 어초 43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98년부터 지금까지 울산연안에
모두 7천600개의 인공어초를 설치했으며,
최근 국립수산과학원의 조사 결과
인공어초가 없는 해역에 비해 최고 2.6배의
어획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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