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2연패를 달성한 울산 모비스가
별도의 이벤트 없이 차분히 플레이 오프를
준비해 올해는 반드시 통합 챔피언에 오른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지난해 정규리그에서 우승한
뒤 선수들의 체력 부담 등 플레이 오프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며, 올해는 남은 기간동안 크리스 윌리암스와 양동근 선수등 주전들의
컨디션 관리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올 프로농구 플레이 오프는 오는 31일부터
시작되며, 울산 모비스는 다음달 7일 4,5위팀
승자와 동천체육관에서 첫 경기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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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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