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역 농촌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울주군 12개 마을과 1사업부 1촌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이번 자매결연은 현대자동차가 지속적으로
펼쳐 온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자매결연
마을에서 생산하는 3억원 상당의 농산물을
사내식당에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또 산업보건센터의 의료 장비를 이용한 의료지원과 불우이웃을 위한 생필품
지원과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활동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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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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