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이해관계 극복해야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3-15 00:00:00 조회수 177

◀ANC▶
부산과 울산,경남 3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광역교통망과 경제권 구축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두고 입장이
서로 달라 조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이른바 대수도론에 맞서 동남 광역경제권을
구축하기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부울경 3개 시도지사는 최근 협의회를 갖고,
동남권의 공동발전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3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고속교통망 구축이 시급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C\/G)이에따라 울산-양산간 경전철과
부산-울산간 광역전철,함양-울산간 고속도로
등의 현안사업이 정부계획과 대선공약 등에
반영돼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자동차와 조선,기계 등 핵심산업의 공동
연구개발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등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INT▶최문규 기획관리실장
(교통,산업,관광 등은 광역 공조체제 필요)

그러나 사업비가 많이드는 교통망 확충의 경우 사업추진의 우선순위를 두고 각 시도의 입장이
서로 달라 조율이 필요한 상탭니다.

특히 건교부가 이달부터 타당성 조사용역에
들어가는 동남권 신공항 건설 역시 입지 선정을 두고 앞으로 자치단체간에 큰 갈등이 표출될
우려를 안고 있습니다.

(S\/U)이에따라 동남권 공동발전방안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각 시도간의
이해관계를 극복하고 큰 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 NEWS---)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