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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업체 참여지분 20% 사실상 확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3-15 00:00:00 조회수 200

울산국립대 건설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지분이
20%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울산시 건설협회
등으로 부터 지역업체 참여비율 40% 보장
건의를 받고 울산국립대 건설추진단 등과
논의했지만, 공사기간과 금액 등을 감안할 때
20%가 적절하다는 의견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기획예산처 장관이
위원장인 중앙 민자투자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고시가 되면 천체 사업비 2천 500억원
가운데 500억원이 지역 건설업체에 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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