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립대 건설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지분이
20%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울산시 건설협회
등으로 부터 지역업체 참여비율 40% 보장
건의를 받고 울산국립대 건설추진단 등과
논의했지만, 공사기간과 금액 등을 감안할 때
20%가 적절하다는 의견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기획예산처 장관이
위원장인 중앙 민자투자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고시가 되면 천체 사업비 2천 500억원
가운데 500억원이 지역 건설업체에 배정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