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읍을 비롯한 울주군 서부지역 6개 읍·면지역인사들이 오늘(3\/15) 서울주발전협의회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서울주 발전협의회는 오늘(3\/15) 창립식에서 역세권과 국립대가 자리잡고 삼성과 대우 등
많은 기업들이 있는 서울주 지역으로 울주
군청이 이전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주군청 이전을 앞두고 지역 단체들이 잇따라 생겨나는 것과 관련해 지역이기주의
갈등이 확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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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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