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기업들이 관내 학교들과 1사 1학교
자매결연을 맺고 교육개선사업과
학교시설지원 사업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덕양산업 등 북구지역 8개 기업은 오늘(3\/15)
북구청 주최로 연암초등학교 등 8개 학교와
자매결연식을 갖고 경쟁력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학원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북구청은 앞으로 관내 33개 학교에 대한
자매결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해
하반기까지 모든 학교가 참여하는 자매결연
행사를 가질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