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계 정밀화학업체인 온산공단내 로디아
폴리아마이드사의 최첨단 화학제품 생산공장
기공식이 오늘(3\/15) 회사측과 산자부,울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로디아사가 450여억원을 신규 투자해 건설하는
이 공장은 올연말 완공한 뒤 내년부터
연간 4만8천톤 규모의 자동차용 산업용 섬유와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류용 섬유 등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이 회사는 또 고도기술 이전과 고용창출
효과 등이 인정돼 앞으로 10년동안
산자부와 울산시로부터 44억7천만원의
현금 지원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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