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순 경찰청장이 오늘(3\/15) 울산을
방문해 노사경 간담회를 가고 치안 현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택순 경찰청장은 오늘 오전 현대중공업 노사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현대중공업의 노사
화합이 현대중공업의 세계적인 브랜드가 됐다며
노사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청장은 또 부부,부녀 경찰관 등 가족경찰관 50명과 오찬을 함께 한 뒤 남부경찰서 삼산
지구대 등 치안현장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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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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