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안마사협회 소속 회원 400여명은
오늘(3\/15) 오후 울산지방법원앞에서 항의
집회를 갖고 의료법 개정안 즉각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유사 의료행위를 법제화 한 정부
의료법 개정안 제 113조는 현행 안마사 제도를
붕괴시켜 시각장애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독소 조항이라며, 이같은 개정안이 철회될
때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항의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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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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