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지부장에 전 노조위원장
출신인 이상욱 씨가 선출됐습니다.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전체 조합원
4만3천471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상욱 후보가 투표자 3만8천369명 가운데 만9천540표를 얻어 만8천408표에 그친
홍성봉 씨를 누르고 지부장에 당선됐습니다.
2001년과 2004년 두차례 노조위원장을 지낸 이 당선자는 이번에 지부장에 또다시 당선됨에 따라 현대차 노조 사상 처음으로 3번이나
집행부 수장에 오르는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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