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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3-14 00:00:00 조회수 35

◀ANC▶
울산지역 정치권이 대선 지지 후보에 따라
재편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울산시 임명숙 국장에 대한 내일(3\/15)
대법원 판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소식을 담은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한나라당 당원들의 대권 후보
지지 성향이 박근혜 전 대표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쪽으로 급격한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병국, 김기현 의원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가운데 윤두환 의원도
여론조사 결과를 내세워 이명박 캠프 합류를
노리고 있습니다.

또 울산지역 박근혜 전 대표 캠프 책임자
격인 정갑윤 의원의 보좌관이 최근 이명박
전 서울 시장 캠프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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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14) 경기도 일산에서 열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출판기념회에 울산지역에서는
3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철욱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남구와 울주군 출신 한나라당 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눈도장 찍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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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숙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의 선거법 위반에 대한 대법원 선고 공판이 내일(3\/15) 열립니다.

임국장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선거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받아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될 경우 공직을 잃게
됩니다.

울산시는 복지여성국장으로 공직 안팎의
신뢰를 얻고 있는 임 국장에 대한 선처를
재판부에 호소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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