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겨레 하나 되기 울산운동본부 회원
30여 명이 시민 모금을 통해 건립한 평양
모란봉 국수공장 준공식을 위해 오는 16일
방북길에 오릅니다.
중국 북경을 거쳐 고려민항 편으로 평양에
들어가는 방북단에는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과 이두철 상의회장, 서용범 부교육감, 우리겨레 하나되기 울산운동본부 관계자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평양 모란봉 국수공장은 지난 2천4년
사업추진이 결정돼 울산에서 기계설비와
원재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4명의
근무자가 하루 40톤, 20만명분의 국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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