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정밀화학업체
로디아 폴리아마이드사의 로랑 슈미트 사장은
오늘(3\/14) 기자회견을 갖고,울산지역에
공장증설을 위한 신규 투자계획을 밝혔습니다.
슈미트 사장은 오는 2천10년까지 산업용
섬유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첨단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건설에 4천7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산자부와 울산시로부터
지원받은 44억여원은 고도 기술 이전과 고용
창출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디아사는 내일(3\/15) 온산공장에서
울산시와 산자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폴리아마이드 폴리머 공장 기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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