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오늘(3\/14) 삼산동 시가지에서
지진에 대한 인식 전환과 주민경각심 고취를
위한 지진대비 안전문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강원도 평창에서 발생한
규모 4.8의 지진으로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의 안전지대로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진 발생시 행동요령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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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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