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부족한 재정 확충을 위해 시정
전반에 걸쳐 수익을 창출하거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경영수익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올해 건설자재잔토처리장과
양묘장,공영차고지 운영 등 38개 사업을 통해
48억원의 수익을 올릴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태화강 오염하천 정화사업이 끝나
부산물 매각 수입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른 시.도의 우수사례를 수집해
사업영역을 계속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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