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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정치기부 확산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3-13 00:00:00 조회수 146

◀ANC▶
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 국회의원 7명의
후원회가 모금한 정치자금이 전년도 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12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지난해
3천806명으로부터 2억4천600여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습니다.

이는 울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이고, 기부 건수로는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15위에 올랐습니다.

(C.G)다음으로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이
천773명으로 부터 2억4천400여만원,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2억2천200만원의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1억9천800여만원,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1억5천여만원,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은 1억 500여 만원,
무소속 정몽준 의원은 5천300여 만원의
후원금을 각각 받았습니다.

선거가 있는 해의 경우 후원금을 2배까지
모금할 수 있어, 지난해 후원금 모금액은
전년도 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각 의원별 후원금 내역을 보면 만원에서
500만원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후원금을 냈고,
10만원 이하의 정치자금 기부가 다수를 차지해
소액 정치기부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한편 기부 건당 모금액을 보면 정갑윤 의원이
6만4천866원으로, 소액다수를 통한 후원금 모금
성향을 보여줬고, 최병국 의원은 기부 건당
평균 20만9천원을 모금해 고액 모금 성향을
나타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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