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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임대아파트 입주민 평창토건 세무조사 요청

이돈욱 기자 입력 2007-03-13 00:00:00 조회수 200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이 국세청에 평창토건의 탈세 혐의에
대한 세무조사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평창리비에르 임대아파트 임차인대표회의는
내일(3\/14) 국세청에 평창토건에 대한 세무
조사를 요청하는 공문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평창리비에르 임대아파트 임차인들은
평창토건의 대주주인 류모 회장에게 기업 능력 이상의 담보제공과 대출이 이뤄졌다며, 법인의 자금이 개인에게 흘러들어간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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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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