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각급 학교 운영위원회 선거가
오는 20일을 전후해 완료되는 가운데
무투표 당선이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학교별로 10여명씩 모두 2천695명을 선출하는
울산지역 학교운영위원회는 올해부터
교육감과 교육위원 선출권한이 없어지면서
상당수 학교에서 정원 채우기에 급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서는 학교 예산 결산과 급식,
교육과정 등에 대해 심의 의결권을 1년동안
행사할 운영위원회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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