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반구대 암각화 전시관 건립을
반대하는 단체와 학계 인사들이 서울에서
내려와 집회를 벌인 것에 대해 박맹우 시장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오늘(3\/13) 간부회의에서 박 시장은
학계와 단체에서 요구한 대로 친 자연적으로
주변을 가꿨지만, 납득할 수 있는 근거도 없이
무조건 전시관 건립을 반대하고 있다며
이는 울산시를 얕잡아 보는 행태라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이제 더 이상 지리한 논의를
끝내고, 암각화를 어떻게 보전할 지에 대한
방안 마련을 문화재청 등과 함께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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