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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서 나온 몽돌 인근 해변에 보존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3-13 00:00:00 조회수 38

동구 주전항 시설공사 현장에서 나오는 울산의 명물 몽돌이 인근 몽돌해변으로 옮겨져
보존됩니다.

주전항 시설공사를 맡고 있는 신한종합건설은 공사현장에서 나오는 몽돌을 보존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지난 5일부터 항내 공사장에서 나오는 몽돌을 모두 인근의 몽돌
해변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공사업체는 오는 17일까지 공사현장에서 25톤 트럭 600여대 분의 몽돌을 인근 몽돌해변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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