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13) 예시 기능을
갖춘 불법 바다이야기 게임기 수십대를 갖춰
놓고 딱지상품권을 사용해 불법 환전해준
혐의로 남구 달동 모 게임랜드 업주 등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불법 환전용 현금 천여만원과 딱지상품권 2천5백장, 게임기 기판 50여개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부터 울산지역 사행성
게임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현재까지 모두 2백4곳을 단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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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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