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업소 안전시설 구조개선 촉구를 위한
관계자 연석회의가 오늘(3\/13) 오후 2시
소방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오는 5월 30일까지 완료하기로 한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한 소방시설 보완
추진율 제고와 최근에 제정된 다중이용업소
소급이행지침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편 울산시 관내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 등 안전시설 소급적용 대상은 모두 2천762개소로 현재 천184개소가 완료돼 43%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으며, 5월말까지 개선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200만원의 과태료와 시정보완
명령이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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