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울산상공회의소와 올해
전자상거래 지원센터 운영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국비와 시비 등
3억여원을 들여 자동차부품 기업간의 수주와
발주,도면정보 공유시스템을 지역 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육성하는 한편 기업간의 문서교환과
중국어 지원 기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운영사업은 지난
2천년부터 국비와 시비 등 사업비 32억여원이 투입돼 기업의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올해말 사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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