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의
울산지역 선거인수는 지난 16대 대선보다
6만8천여명이 늘어난 80만5천499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대선과 달리 선거연령이
만 19살까지로 낮춰졌기 때문입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차기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다음달 23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선거비용 제한액 산정과 선거운동 인쇄물 수량 산출 등에 적용될 인구와 세대수를 파악한 뒤 오는 15일까지 중앙 선관위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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