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사이 울산지역 중고생 가운데
표준 체중의 50%를 넘는 고도 비만 학생이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해를 기준으로 한
1학년 중고생 신체검사 결과 3%의 학생이
고도 비만으로 조사돼 지난 2천1년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고도비만 학생들은 지난해 기준으로
초등학교 1학년이 2.7%,초등학교 4학년이 1.1%,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각각 3%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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