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이 오늘(3\/12) 울산에서 정부
환경 실무 국장 등이 참석한 황사대책 회의를 갖고 장관회의에서 합의한 황사공동대응을 위한 후속조치와 공동황사연구단 설치, 재원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황사대책 회의에 이어 오는 14일에는
한.중.일 3국과 몽골 등 4개국 환경전문가가
참가하는 제15차 동북아 환경협력회의가
열려 황사 대응을 포함한 환경관리 공동연구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또 15∼16일에는 한.중.일 자원순환사회.
순환경제 심포지엄이 개최돼 각국의 자원순환 정책과 연구기술정보 교류 등의 논의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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