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대응 한중일 국장급 회의에 참석차
울산을 방문한 이치범 환경부 장관이
현대중공업과 태화강 십리대밭 등을 돌며
울산지역의 환경실태를 시찰했습니다.
이장관은 현대중공업을 방문한 자리에서
공장부지 확장문제와 선박도장 과정에서의
분진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에 앞서 태화강 십리대밭을 직접 찾아간
이 장관은 태화강 살리기와 생태환경도시
성과 등에 만흔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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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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