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부산사무소가 울산지역 등
사립유치원 수업료와 입학금 담합 여부에
대해 조사에 나서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사립유치원 연합회 등의
단체가 새학기초 사전 협의를 통해 수업료 인상폭을 논의하고 담합했는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사립유치원은 109개로
만4천여 어린이들이 다니고 있으며
수업료는 학부모 동의를 받아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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