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의 청소용역원 집단 계약해지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3\/12) 성명서를 내고 집단해고 여성 노동의 고용 승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또 울산과학대는 지난
7일 여성노동자에게 폭력을 행사한 주동자를
즉각 처벌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학교 측은 부당해고는 사실이 아니며
해고 근로자들이 학교를 무단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고 있어 수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오히려
학교가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