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2) 오후 2시 30분쯤 북구 산하동
도시개발예정지구 내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1.5ha를 태우고 2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평소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등산객의 실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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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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