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중고생 가운데
학비 감면자는 전체 학생의 17%를 차지했고
올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비를 면제받거나 감면받은 중고생은
3만941명으로 전체 학생의 17%를 차지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유공자 자녀나 기초생활수급자,
그리고 차상위계층,담임교사 인정하는
경제곤란 가정에서는 학비감면 신청서를
학교에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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