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11일 오전 10시30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남
창리 가정집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던 지모씨(55.지체장애 4급)씨가 불에 타 숨지
고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울산소방본부는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해 불을 끄고 난 뒤 확인해 보니 오른쪽
방안에서 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집 가운데서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
사중이다.
sjb@yna.co.kr
(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