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는 68개로
전달보다 12개나 감소했으며,
이 가운데 제조법 신설법인 수가 14개에 불과해 제조업 경기부진을 반영했습니다.
신설법인 자본금 규모별로 보면
자본금 5천만원 이하가 44개사로 가장 많았고,
2억원 이상이 10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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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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