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2월 신설법인수 소폭 줄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3-11 00:00:00 조회수 91

지난달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는 68개로
전달보다 12개나 감소했으며,
이 가운데 제조법 신설법인 수가 14개에 불과해 제조업 경기부진을 반영했습니다.

신설법인 자본금 규모별로 보면
자본금 5천만원 이하가 44개사로 가장 많았고,
2억원 이상이 10개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